Logo 자동차

중국 전기차 얘기 나올 때마다 드는 생각 [1]

솔방울 | 21:59 | 조회 3 | 좋아요 0

솔직히 요즘 전기차 판도 보면 좀 현기증나긴 함. 지커니 BYD니 가격 경쟁력으로 치고 들어오는데 국산은 캐즘이다 뭐다 하면서 할인 퍼붓고 있고.


근데 나는 전기차 자체가 아직도 서킷 용도로는 영 못 믿겠음. 배터리 열관리 한계가 명확하고, 트랙 몇 바퀴 돌면 출력 제한 걸리는 거 뻔히 알면서 퍼포먼스 얘기하는 게 좀 웃김ㄹㅇ. 마그마는 그나마 방향이 맞긴 한데, 그것도 두고봐야지.


배터리 정보 공개 의무화된 건 그나마 잘한 거 같음. 뭘 달고 다니는지도 모르면서 타는 건 좀 아니지.

공유하기
목록보기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서킷에서 배터리 열 문제는 무시할 수가 없죠. 정보 공개 의무화는 저도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1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