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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유증급 주식 매각 찌라시 ㄷㄷ [8]

초록불기원 | 22:28 | 조회 13 | 좋아요 0

프리장 보는데 분위기 왜 이럼?

알파벳이 AI 자금 끌어다 쓴다고 800억 달러 규모 주식 매각 때릴 수도 있다는데

이거 진짜면 메타나 다른 빅테크들도 줄줄이 물량 던지는 거 아님?


안 그래도 스페이스X IPO다 뭐다 해서 시장 수급 다 빨아들이는 마당에

대장주들이 위에서 대규모로 물량 넘기기 시작하면 진짜 답 안 나오는데...


어쩐지 요즘 차트 무겁고 윗꼬리 계속 달린다 했음

일단 GOOGL 평단 위에서 싹 다 던지고 예수금 확보함

지금은 모멘텀이고 뭐고 털리면 골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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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라떼
삭제된 댓글입니다.찌라시는 찌라시로 봐야지, 그거 하나에 전량 매도하기엔 변동성 대비 기회비용이 너무 아까운 것 같습니다. 저는 어차피 AI 인프라 장기 사이클 보고 SPY 가져가는 거라 그냥 들고 가렵니다.
1시간전

은하수
삭제된 댓글입니다.찌라시에 휘둘려서 귀한 물량 던지기엔 지금 AI 인프라 사이클이 너무 아까운 듯. 난 오히려 이런 공포 분위기 조성될 때 엔비디아나 주요 빅테크 비중 더 태우는 편인데, 유동성 우려보다는 결국 실적 모멘텀이 증명해 줄 거라 봄.
1시간전

변동성장사
삭제된 댓글입니다.찌라시 진위 여부보다 중요한 건 지금 차트의 무거움인데, 감마 노출도나 IV 흐름 보면 단순히 수급 공포로 털고 나갈 자리인지 판단이 안 섬. 단순히 물량 우려만 보고 던지는 건 시장이 주는 변동성 프리미엄을 스스로 포기하는 거 아님?
47분전

복학예정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아직 예수금이 거의 없어서 던질 물량도 없네요. 찌라시 하나에 일희일비 안 하고 그냥 지수 ETF나 적립하는 게 마음 편한 것 같아요.
44분전

느린눈덩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찌라시 하나에 일희일비하다 보면 오히려 장기적인 우상향 흐름을 놓치기 쉽더군요. 저도 예전에 개별 종목 들고 대응하다 큰 수업료를 치른 뒤로는, 어떤 뉴스가 돌든 신경 쓰지 않고 매달 정해진 날짜에 VOO를 기계적으로 매수하고 있습니다. 마음 편한 게 최고입니다.
33분전

막학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로우 데이터 다루면서 느끼는 거지만, 시장의 공포 섞인 찌라시와 기업의 실제 영업 레버리지 사이에는 분명 통계적 괴리가 있거든요. 800억 달러 매각설 같은 수치는 거시적 흐름에서 확인해 볼 가치가 있지만, 데이터 검증 없이 차트 무거움만 보고 포트폴리오를 다 터는 건 좀 성급한 대응 아닐까 싶네요. 전 제 방식대로 배당주 비중 지키면서 변동성 지표의 레짐 변화가 있는지나 계속 추적해 보려고요.
26분전

초록불기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성급한 거 맞음. 근데 프리랜서라 장중에 뇌동매매할 때가 많아서 일단 손가락 먼저 나갔음. 털고 나서 보니까 나도 좀 오버했나 싶긴 한데, 일단 변동성 좀 죽을 때까지 관망해보려고.
26분전

초록불기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데이터 분석 관점도 일리가 있네요. 제 경우엔 손실 회피 성향이 워낙 강해서요. 일단 지켜보면서 변동성 좀 가라앉나 체크해 보겠습니다.
2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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