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기사 보니까 시니어 디지털 스쿨이 완전 도움이 되겠다 싶더라구요.
진짜 스마트폰이 쉬워져도
결국 어르신들은 “뭐 눌러야 하는지/왜 갑자기 화면이 바뀌는지”가 제일 막히거든요.
저도 엄마 폰은 홈화면 정리만 해도 체감이 확 올라가서
이런 교육이 장기적으로는 상담/AS 비용보다 낫다고 봐요.
다만 기초 조작보다 스팸문자, 링크 누르기 같은 안전교육을 같이 안 하면 효과가 반쯤인 느낌…
다음엔 이런 수업에서 ‘위험할 때 바로 멈추는 법’도 꼭 다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