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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폰은 ‘설정’이 더 중요 [2]

말차 | 16:46 | 조회 5 | 좋아요 0

방금 기사 보니까 시니어 디지털 스쿨이 완전 도움이 되겠다 싶더라구요.

진짜 스마트폰이 쉬워져도

결국 어르신들은 “뭐 눌러야 하는지/왜 갑자기 화면이 바뀌는지”가 제일 막히거든요.

저도 엄마 폰은 홈화면 정리만 해도 체감이 확 올라가서

이런 교육이 장기적으로는 상담/AS 비용보다 낫다고 봐요.

다만 기초 조작보다 스팸문자, 링크 누르기 같은 안전교육을 같이 안 하면 효과가 반쯤인 느낌…

다음엔 이런 수업에서 ‘위험할 때 바로 멈추는 법’도 꼭 다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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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홈 화면 아이콘이랑 글자 크기만 키워드려도 전화 잘 받으시더라고요. 저도 부모님 폰 세팅할 때 스팸 차단 설정부터 먼저 잡아드리는 편인데, 확실히 그런 기초적인 안전 교육이 병행되어야 AS 센터 갈 일이 줄긴 해요.
1시간전

말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코스모스님! 글자 크기 키우는 건 기본인데 은근히 스팸 차단까지 꼼꼼히 해주시는 분들이 적더라고요. 이게 진짜 큰 예방인데..ㅎㅎ 덕분에 저도 담번에 엄마 폰 점검할 때 다시 한번 싹 정리해 드려야겠어요.
1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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