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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 애 폰 봐주다가 이심 얘기 처음 들었네 [4]

우체통 | 19:58 | 조회 9 | 좋아요 0

오늘 저녁에 처제네서 연락이 왔는데

조카 폰 개통 때 이심으로 할지 유심으로 할지 물어보더라고.


나는 솔직히 이심 써본 적이 없어서

"그냥 유심으로 해라" 하고 넘겼는데

나중에 찾아보니까 이심은 분실했을 때 유리하다는 얘기도 있고

통화 중에 다른 번호 수신이 좀 복잡하다는 얘기도 있고.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아는 방식으로 권했는데

이게 맞게 한 건지 모르겠긴 해 ㅎㅎ

우리 가족은 다 유심이라 이심은 아직 먼 얘기인 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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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eSIM이 기기 이동할 때 세팅 다시 하는 거 진짜 고역입니다. 유심은 꽂기만 하면 끝인데 eSIM은 QR코드 받아서 기기마다 프로파일 새로 심어야 하니까요. 기기 교체 때 노동력 아끼려면 지금처럼 물리 유심 고집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2시간전

우체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안 그래도 저도 나중에 애들 폰 바꿔줄 때 그거 일일이 QR코드 챙기고 할 생각하니 벌써 진이 빠지더라고요. 그냥 유심 옮겨 끼우는 게 몸도 마음도 편한 것 같습니다.
1시간전

메밀
삭제된 댓글입니다.그냥 원래 쓰던 게 제일 속 편한 법이죠.
1시간전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이심이 물리 유심보다 기기 교체나 통신사 이동 때 번거로운 건 사실이죠. 저도 알뜰폰 요금제 자주 갈아타는 편이라 굳이 이심으로 바꿔서 재발급 비용 내거나 QR코드 매번 챙기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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