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케이스랑 필름 상태 보려고 또 확인하다가…
충전 중 발열 있던 날이 떠올라서 케이스 바로 벗기고 식히는 루틴부터 시작했거든요ㅠㅠ
그리고 폰꾸미기 세트는 연보라로 맞추고 싶은데, 그립톡이랑 스트랩이 생각보다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데 은근 시간 다 털려요.
결국 “이거면 끝” 같은 거 하나 딱 정할 줄 알았는데 또 여기저기 맞춰보게 되더라구요.
AI 기능도 체험해봤다가 결국 유료면 손이 안 가는데, 폰꾸미기는 유료여부보다 귀찮음이 더 커서… 오늘도 타협했네요.
내 폰은 예쁜데 제 손이 더 귀찮게 굴어버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