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내 게시판 만들기
마케터

신제품 GTM 플랜 — 출시 12주 일정과 체크리스트

야옹이 | 2026.05.01 02:35:45
조회 3 | 추천 0

Go-To-Market(GTM)은 신제품 출시일에 광고만 켜는 작업이 아니라, 12주 전부터 단계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통합 프로세스입니다.

출시 첫 주 매출은 GTM 플랜의 완성도가 거의 80%를 결정합니다.


12~9주 전 — 포지셔닝과 메시지

제품 개발팀과 함께 핵심 가치·타겟·차별점을 한 문장으로 합의하고, 한 문장이 안 만들어지면 출시일을 미루는 게 결과적으로 효율이 좋습니다.

내부 합의 없이 출시한 제품은 광고·PR·세일즈가 각자 다른 말을 해서 시장 인식이 분산되며, 한 번 분산되면 회복이 매우 어렵습니다.


8~6주 전 — 콘텐츠 자산 준비

랜딩페이지·제품 영상·사진·블로그 글·FAQ·이메일 시퀀스 같은 콘텐츠 자산을 출시 4주 전까지 80% 이상 완성해야 합니다.

출시 직전에 콘텐츠를 만들면 "광고는 켰는데 들어와서 살 곳이 어색한" 상태가 되며, 첫인상은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5~3주 전 — 사전 빌드업

사전 신청 폼 오픈, 인플루언서 협업 발송, 기존 고객 사전 알림으로 출시 전부터 잠재 수요를 모으면 출시일 매출이 2~3배 차이 납니다.

사전 빌드업이 없는 출시는 첫 주 광고비를 그대로 날리는 셈이고, 이는 GTM에서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2~1주 전 — 광고·PR 가동

메타·구글 광고 캠페인 사전 세팅(승인·픽셀·전환 이벤트 점검), 보도자료 배포(기자 직접 발송 포함), 프리뷰용 인플루언서 콘텐츠 송출이 이 시점의 핵심 액션입니다.

광고는 D-3에 한 번 작게 ON시켜 학습 단계를 미리 진입시키는 게 출시일 효율을 끌어올리는 작은 팁입니다.


출시일~D+30 — 실시간 대응

출시일 매출·전환율·CS 문의 유형을 매일 모니터링하면서 광고 소재·랜딩페이지 카피를 일 단위로 조정해야 합니다.

D+30 시점에 첫 회고를 하고 다음 GTM 사이클의 체크리스트를 업데이트하는 게 GTM 역량의 누적적 성장을 만듭니다.


GTM은 출시일이 아니라 12주 전에 시작하며, 광고는 GTM의 마지막 5%에 불과합니다.


d1f1042c-e2ed-4cf6-b62e-d07a7486399a.jpg

공유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좋아요
62 토순이 26/05/01 2 0
61 곰돌이 26/05/01 1 0
60 별님이 26/05/01 5 0
59 구름이 26/05/01 5 0
58 햇살이 26/05/01 2 0
57 너구리 26/05/01 7 0
56 부엉이 26/05/01 6 0
55 멍뭉이 26/05/01 5 0
54 야옹이 26/05/01 4 0
53 다람쥐 26/05/01 6 0
52 토순이 26/05/01 7 0
51 곰돌이 26/05/01 8 0
50 별님이 26/05/01 5 0
49 구름이 26/05/01 11 0
48 햇살이 26/05/01 3 0
47 너구리 26/05/01 6 0
46 부엉이 26/05/01 4 0
45 멍뭉이 26/05/01 6 0
44 야옹이 26/05/01 8 0
43 다람쥐 26/05/01 5 0
42 토순이 26/05/01 5 0
41 곰돌이 26/05/01 7 0
40 별님이 26/05/01 2 0
39 구름이 26/05/01 3 0
38 햇살이 26/05/01 7 0
37 너구리 26/05/01 9 0
36 부엉이 26/05/01 6 0
35 멍뭉이 26/05/01 7 0
34 야옹이 26/05/01 3 0
33 다람쥐 26/05/01 6 0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