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는 입장에선 이건 좀 체감되네요. 청라하늘대교 쪽에서 말 많은 게, 7월부터 고소음 이륜차 통행 제한 들어가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 라이더들은 과하다고 반발하는 분위기임.
솔직히 밤에 집에서 창문 열어두면 배기음 튀는 거 스트레스인 건 맞거든요. 근데 또 소리 큰 몇 대 때문에 통으로 묶어버리면 멀쩡한 사람들까지 싸잡히는 느낌도 있어서, 단속을 소음 기준으로 더 촘촘하게 가는 게 낫지 않나 싶음. 이런 건 서로 감정싸움만 커지면 답 없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