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소홀했다가 연비가 확 떨어진 경험이 있어서요.
기온이 올라가면서 타이어 공기압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데, 장마철 습도와 비 오고 나면 갑자기 떨어지거든요.
우리 회사 주차장에 소형 컴프레서가 있어서 한 달에 두세 번은 꼭 체크하는데, 이게 정말 차이가 크더라고요.
신차 계약이나 새 부품 장착도 물론 중요하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는 이런 기본기가 정말 중요합니다.
장마 전에 하체 점검할 때 공기압도 함께 맞춰두면 여름을 훨씬 편하게 난다는 거, 꼭 기억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