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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까지만 하는 판단은 피하세요 [3]

거북이 | 13:31 | 조회 8 | 좋아요 0

요즘 보조금 마감이니 개별소비세 기한이니 해서 서두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제 경험상 그렇게 시간에 쫓겨서 계약하면 정작 중요한 부분을 놓치게 됩니다.


특히 전기차를 생각하신다면 배터리 정보나 안전 사양을 충분히 챙기고 계약하셔야 하는데, 보조금 줄어든다고 미리 계약했다가 나중에 리콜 나오거나 배터리 문제 생기면 감가에 훨씬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세금 몇백만 원 아낀다고 생각했는데 차값 떨어지는 폭이 훨씬 크거든요.


지금 시점이 맞지 않으면 7월을 보셔도 됩니다. 차는 급할 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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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친정 아버지 전기차 알아보실 때 배터리 문제로 고민 많이 했거든요. 특히 아이들 태우고 다니다 보니 안전이랑 감가 생각하면 보조금보다 차 자체의 신뢰성이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급하게 사서 마음 졸이는 것보다 차분히 지켜보는 게 나은 것 같아요.
1시간전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차는 한 번 사면 오래 타니까 급할수록 천천히 따져보는 게 최고죠!
1시간전

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는 역시 배터리 성능이 제일 중요한가 보네요, 저도 첫차로 고민 중인데 좀 더 신중하게 기다려봐야 할까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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