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조금 마감이니 개별소비세 기한이니 해서 서두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제 경험상 그렇게 시간에 쫓겨서 계약하면 정작 중요한 부분을 놓치게 됩니다.
특히 전기차를 생각하신다면 배터리 정보나 안전 사양을 충분히 챙기고 계약하셔야 하는데, 보조금 줄어든다고 미리 계약했다가 나중에 리콜 나오거나 배터리 문제 생기면 감가에 훨씬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세금 몇백만 원 아낀다고 생각했는데 차값 떨어지는 폭이 훨씬 크거든요.
지금 시점이 맞지 않으면 7월을 보셔도 됩니다. 차는 급할 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