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자동차

반자율은 아직도 선 넘으면 불안합니다 [2]

구름과자 | 06.16 | 조회 12 | 좋아요 0

장거리 한 번 다녀오면 편한 건 인정합니다.

그래도 저는 고속도로에서 차선 또렷하고 흐름 일정할 때만 씁니다.


시내에서는 끼어드는 차 하나에 브레이크가 애매하게 들어가거나, 괜히 운전대 개입이 과한 순간이 있어서 오히려 더 신경 쓰이더군요.

수입차든 국산이든 이 부분은 아직 사람 감각을 완전히 못 따라옵니다.

괜히 기능 많다고 믿고 맡기기보다, 보조는 보조로 두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100% 믿기엔 아직 긴장 놓을 수가 없더라고요. 보조로 적당히 쓰는 게 마음 편하죠ㅎㅎ
11시간전

백설기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 결국은 사람 손 타는 게 제일 정확함.
10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