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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의 숙명, 주차장 좁은 건물 갈 때마다 스트레스네요 [4]

한낮 | 06.16 | 조회 15 | 좋아요 0

업무차 강남 쪽 오래된 빌딩들 갈 때가 많은데

기계식 주차장 입구 좁은 곳은 정말 갈 때마다 식은땀이 납니다.


특히 싼타페 하이브리드 교체 각 잡으면서 전폭 계산해보니

지금 모는 차보다 확실히 뚱뚱해져서 걱정이 앞서네요.

아무래도 차를 바꾸면 진입로가 좁거나 주차 공간 빡빡한 강남권 미팅 때는

그냥 마음 편히 근처 공영주차장에 대고 조금 걷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습니다.


영업 다니시는 분들 주차 스트레스 어떻게 다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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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싼타페 하이브리드면 덩치가 좀 있던데 지하 주차장 내려갈 때 많이 좁나요?
8시간전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강남 쪽 오래된 건물들은 진짜 난이도가 다르죠. 저도 지금 타는 카니발 끌고 좁은 주차장 들어갈 때마다 식은땀 나는데, 나중에 싼타페로 바꿔도 스트레스는 비슷할 것 같아서 마음 비우고 미리 공영주차장 찾는 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ㅎㅎ
8시간전

한낮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카니발보다는 낫겠지만 전폭 1,900mm 체감은 꽤 클 것 같아서 저도 이미 공영주차장 앱부터 즐겨찾기 해뒀네요. 역시 영업직에게는 걷는 게 정신 건강 지키는 길인가 봅니다.
8시간전

한낮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카니발은 정말 상위 난이도죠. 저도 공영주차장 앱 보면서 걷는 게 몸은 좀 힘들어도 차 긁어서 수리비 나가는 것보단 낫다고 위안 삼고 있네요.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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