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이 진짜 미쳤네요.
작년 기준으로 저 정도 돈을 태우고도 IPO 얘기가 나온다는 건, 적어도 시장이 이걸 단순 적자 회사로 안 본다는 뜻 같음.
저는 이런 거 볼 때마다 결국 돈이 어디로 새는지가 아니라 어디로 쌓이느냐를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결국 GPU,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쪽으로 다시 흘러가면 엔비디아 쪽은 아직 끝난 얘기 아님.
새벽에 프리마켓 보다가 이런 숫자 나오면 잠이 좀 덜 옵니다 ㅋㅋ
스케일이 진짜 미쳤네요.
작년 기준으로 저 정도 돈을 태우고도 IPO 얘기가 나온다는 건, 적어도 시장이 이걸 단순 적자 회사로 안 본다는 뜻 같음.
저는 이런 거 볼 때마다 결국 돈이 어디로 새는지가 아니라 어디로 쌓이느냐를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결국 GPU,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쪽으로 다시 흘러가면 엔비디아 쪽은 아직 끝난 얘기 아님.
새벽에 프리마켓 보다가 이런 숫자 나오면 잠이 좀 덜 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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