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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남권 좁은 빌딩 주차장 들어가면 [5]

한낮 | 19:08 | 조회 7 | 좋아요 0

진짜 차 폭 1,900mm 넘어가는 차들이 눈에 밟히네요.

영업 다니다 보면 오래된 빌딩이나 좁은 기계식 주차장 들어갈 일이 수두룩한데,

지금 타는 준중형으로도 가끔 휠 긁을까 봐 진땀 빼는 곳이 많거든요.


싼타페 하이브리드 넓고 좋아서 기변할까 고민 중인데

전폭 1,900mm짜리 덩치를 몰고 그 비좁은 강남 골목 주차장들을 버텨낼 수 있을지

생각만 해도 벌써부터 머리가 좀 지끈거립니다.

아무리 서라운드 뷰가 잘 나온다 해도 물리적인 크기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또 다른 영역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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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강남 주차장 좁은 건 진짜 답 없죠. 저도 카니발 대기 중이라 그 마음 이해가 가는데, 스트레스받을 바엔 일단 질러놓고 적응하는 게 차쟁이의 숙명 아니겠습니까.
1시간전

한낮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카니발은 전폭이 더 넓어서 스트레스가 상당할 텐데 대단하시네요. 저는 아무리 적응하려고 해도 휠 긁는 상상만 하면 퇴근길에 꼭 주차장 앱부터 켜게 되더라고요.
1시간전

콜라캔
삭제된 댓글입니다.강남 좁은 빌딩들 생각하면 물리적인 전폭 스트레스 무시 못 합니다. 저도 아이오닉6 몰고 있는데 전폭이 1,880mm라 아슬아슬할 때가 많아서, 기계식 주차장 많은 곳은 아예 피하게 되더군요.
1시간전

한낮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아이오닉6도 폭이 꽤 되는군요. 저도 1,900mm 넘어가면 기계식 주차장은 사실상 포기하고 근처 공영주차장 앱만 붙잡고 살아야 할 것 같아 고민이 더 깊어집니다.
1시간전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싼타페 하이브리드 디자인 진짜 예쁜데 좁은 주차장 생각하면 저도 벌써 식은땀나요ㅠㅠ 물리적인 크기 압박은 어쩔 수 없나 봐요 ㅠㅠ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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