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스마트폰

기변보다 백업이 더 귀찮네요 [3]

곶감 | 19:52 | 조회 3 | 좋아요 0

폰 바꾸는 순간부터가 아니라 옮기기 시작할 때부터 일이더라구요. 사진이랑 메신저보다 은근히 은행앱, 인증서, 알림 설정 다시 맞추는 게 제일 번거롭습니다.


성능은 지금도 크게 불만 없어서 더 미루게 됩니다. 여름엔 발열만 덜해도 반은 성공이라, 새 폰 욕심보다 이런 세팅 다시 잡는 스트레스가 더 큽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인증서랑 은행 앱 세팅 때문에 기기 변경 망설이는 거 완전 공감해요. 최근에 아이클라우드 사진이랑 데이터 동기화 말곤 앱마다 일일이 로그인하는 게 너무 귀찮던데, 혹시 지금 쓰시는 기기도 발열 때문에 교체 고민하시는 건가요?
1시간전

곶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지금 기기도 날씨 더워지니까 게임 한 판 돌릴 때마다 발열이 좀 신경 쓰이는데, 기변하고 나서 설정 잡을 노동력 생각하면 또 한 철 더 버티게 되네요.
1시간전

곶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도담님 말씀대로 그 세팅 노동력이 진짜 크네요. 특히나 요즘처럼 더울 땐 폰 뜯어서 세팅 옮기는 것보다 차라리 저속 충전 쓰면서 폰 열 안 오르게 버티는 게 마음 편해서요.
1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