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시로 들어가서 18개월쯤 선약으로 돌리는 계산 많이 하던데, 저 방식은 진짜 숫자만 안 틀리면 꽤 괜찮은 편이더라고요. 저도 이런 건 체크박스처럼 써놓고 보는데, 기기값 싸게 잡혔다고 끝이 아니라 결합 유지조건이랑 부가 빠지는 시점까지 같이 봐야 손해를 안 봅니다.
특히 번호이동 쪽은 초반에 신나서 질렀다가 유지기간 하루 꼬이면 바로 텅장 코스라ㅋㅋ 저는 월별 데이터 패턴이랑 통화량까지 다시 넣어보고 탑니다. 조건 맞으면 질러요 질러, 애매하면 한 번 더 계산기 두드리는 게 맞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