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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6 지원금 70만원까지 올라갔다는데 나만 강 건너 불구경임 [5]

누룽지 | 19:36 | 조회 8 | 좋아요 0

통신사들이 S26 공통지원금을 70만원까지 올렸다는 거 보고 잠깐 설렜는데

결합 때문에 번이도 못 하고 알뜰폰도 못 가고 그냥 구경만 해야 되는 상황이라 더 씁쓸함


심지어 공짜폰에 현금까지 받고 개통하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진짜 남 얘기네요ㅎㅎ

내 폰은 배터리 아슬아슬한 채로 시험 기간 버텼는데 이걸 보니까 더 억울한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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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SKT 0청년 요금제 쓰고 있어서 결합 할인 깨기 참 애매하더라고요. 배터리 컨디션 안 좋은데 기변 욕구는 오고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그 심정 이해 가요ㅎㅎ 차라리 지원금 많이 뛸 때 기변증 한 번 시원하게 해결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1시간전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지원금은 결국 3사 요금제 유지 비용으로 회수되는 구조라 눈앞의 숫자만 보고 넘어가기엔 매달 나가는 통신비가 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지금 쓰는 기기 배터리 효율이 정말 한계라면 차라리 자급제 사서 알뜰폰 유지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1시간전

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지금 쓰고 계신 폰은 배터리 효율이 몇 퍼센트 정도 나오시나요? 저도 80% 근처라 3년 주기를 채울지 교체할지 고민 중이라서요.
1시간전

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반달님, 지금 제가 쓰는 폰은 80% 밑으로 떨어진 지 좀 됐는데 다들 보통 효율 어느 정도일 때 기변 결심하세요?
58분전

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결합 묶여 있으면 꼼짝달싹 못 하는 게 진짜 크죠. 저도 자영업 회선이랑 메인 기기 묶여 있어서 알뜰로 옮길 때마다 매번 계산기 두드리는데, 결국 지원금 받아도 매달 나가는 고정비랑 계산해보면 자급제가 맘 편하더라고요. 배터리 80% 근처 가면 슬슬 불안해지는 심정은 공감하지만, 통신비 구조 생각하면 급하게 기변하는 것보다 차라리 배터리 교체하고 버티는 게 이득일 수도 있습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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