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드8 기대하면서 루머 열심히 팔로업 중인데, 출하 목표 낮춘다는 얘기 보니까 좀 묘한 기분임.
부품값 올라서 수익성 방어한다는 논리는 이해가 가긴 해. 근데 시장이 안 커서 보수적으로 잡는 건지, 가격 올리면서 물량 줄이는 건지 방향이 영 석연찮다. 솔직히 폴더블이 아직 주류 못 된 이유 중 하나가 진입장벽 가격 아니었나. 거기서 울트라 브랜딩 얹으면 또 가격 올라가는 거잖아.
와이드 폼팩터 나온다는 거는 진짜 기대되는데, 출시 초기에 물량 빠듯하면 구하기도 번거로워지겠다 싶어서. 폴드7 살 때 초기에 재고 없어서 한 3주 기다렸던 기억 있음. 그게 또 있을 수도 있겠다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