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관론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어려움을 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본다
A pessimist sees the difficulty in every opportunity;
an optimist sees the opportunity in every difficulty
윈스턴 처칠 — 시각의 차이를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명문구. 비관과 낙관의 본질적 차이를 한 줄에 담아낸 표현입니다.
같은 환경을 마주해도 비관론자는 어려움만 보고, 낙관론자는 그 안의 기회를 본다는 가르침. 시각이 곧 인생의 결과를 가른다는 결정 한 줄입니다.
리더십·자기계발·심리학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