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국헌신
군인본분
Devoting oneself to one's country
is the duty of a soldier
안중근 의사 — 1910년 3월 26일 뤼순 감옥에서 처형 직전 남긴 유묵 가운데 하나. 「爲國獻身 軍人本分」 여덟 글자의 결정 명문구입니다.
나라를 위해 자기 몸을 바치는 것이 군인의 본분이라는 가장 단호한 결의. 한국 독립운동 정신의 가장 짧은 결정 한 줄로 자리잡았습니다.
한국사·독립운동·시민 정신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