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란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가지지 않는 것
Non-possession does not mean having nothing,
but having nothing unnecessary
법정 스님 — 한국 현대 불교의 대표적 사상가. 1976년 산문집 「무소유」에서 비롯된 결정 한 줄입니다.
무소유는 가난을 자처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진정 필요하지 않은 것을 가지지 않는 자유라는 가르침. 동양 청빈 사상을 현대적으로 풀어 낸 결정 한 줄입니다.
미니멀리즘·자기계발·종교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