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가락이 잘려 나가도
대한 독립 만세는 끝나지 않는다
Even if my fingers are torn off,
the cry for Korean independence will not stop
유관순 열사 — 1919년 3·1 운동 직후 일제 감옥에서 남긴 결의의 한 줄. 한국 독립운동의 정신을 가장 강하게 압축한 결정 명문구입니다.
자기 한 몸이 무너져도 자유를 향한 외침은 결코 멈출 수 없다는 결의. 한국 독립운동 정신의 가장 짧은 결정 한 줄입니다.
한국사·독립운동·시민 정신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