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즉생
필생즉사
He who is determined to die will live;
he who is determined to live will die
이순신 장군 — 1597년 명량 해전을 앞둔 진중에서 부하 장수들에게 들려준 「必死則生, 必生則死」 명문구. 「난중일기」 등에 전합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싸우는 자는 살고, 살기를 바라는 자는 도리어 죽는다는 결의의 가르침. 위기의 순간에 결사의 마음을 가르는 결정 한 줄입니다.
한국사·리더십·자기계발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