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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분열된 집은 설 수 없다

멍뭉이 | 2026.04.26 19:44:33
조회 10 | 추천 0


분열된 집은
설 수 없다


A house divided against itself
cannot stand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 1858년 6월 16일 일리노이주 공화당 전당대회 연설. 본래는 신약성서 마태복음·누가복음의 구절을 인용한 표현입니다.


내부에서 분열된 집은 외부의 어떤 적보다 자기 자신의 균열로 무너지게 된다는 가르침. 단합과 분열의 무게를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정치·조직 운영·리더십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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