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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업할 때 셀레스트 BGM 자주 듣는데 [2]

매실 | 06.12 | 조회 17 | 좋아요 0

집에서 그림 그리다 보면 묘하게 집중 안 될 때 있잖아. 그럴 땐 그냥 셀레스트 OST 틀어놓음. Lena Raine 곡들은 확실히 템포감이 좋아서 작업 효율이 좀 오르는 느낌?


게임 자체는 몇 번을 죽었는지 기억도 안 날 만큼 고통받았는데, 정작 음악은 너무 평온해서 아이러니함ㅋㅋ 다들 작업하거나 공부할 때 본인만의 치트키 같은 게임 음악 있음? 난 가끔 하데스 전투곡도 듣긴 하는데 그건 너무 텐션이 올라가서 마감이 급할 때만 찾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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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헐 저도 셀레스트 OST 들으면 뭔가 초능력 생기는 기분이에요! 하데스는 텐션 미쳐서 진짜 마감 때 딱이죠ㅋㅋㅋ
1일전

매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ㅇㅈㅋㅋ 셀레스트는 이상하게 “죽어도 다시” 모드랑 음악의 평온함이 같이 와서 더 집중되는 느낌이 있음. 근데 하데스는 마감 급할 때 찾는다는 말 공감… 그 곡 나오면 일단 손이 빨라짐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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