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 낮잠 재우고 동숲 켜는 게 루틴인데, 슬슬 섬을 다 꾸며놓으니까 할 게 없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ㅎㅎ 주민이랑 인사하고 끄는 수준..
그래서 동숲 말고 다른 힐링 게임 해볼까 기웃거리고 있는데, 저 같은 라이트 유저한테 뭐가 맞을지 모르겠어요. 마리오파티는 애랑 같이 하는 용도로 이미 있고, 혼자 조용히 즐길 수 있는 게 뭔지 감이 안 와서요. 스토리 있는 건 중간에 끊기면 흐름을 잃어버려서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경험자분들 계시면 살짝 여쭤봐도 될까요? 동숲처럼 내 페이스대로 할 수 있는 게임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