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도체 기업 근처가 '셔틀권'으로 떠오른다고 하는데, 내가 다니는 중소기업 셔틀은 그냥... 없다ㅠㅠ 그래서 더 공감 가더라. 요즘 신입 면접 때 '교통편 어떻게 되세요?'가 진짜 중요한 질문이 됐다는 거 느껴지는데, 우리 회사는 그게 약점이거든. 부산이라 지하철도 서울보다 덜하고, 버스 시간도 은근 길고... 결국 차 있는 사람 위주로 되다 보니 차 없으면 좀 불편해ㅋㅋ 반도체 기업들은 정말 대우가 다르긴 하구나 싶어. 교통만 해도 이 정도면 근무 환경에서 얼마나 달를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