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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정렬 — 매장 첫인상 80%

곰돌이 | 05.26 | 조회 73 | 좋아요 0

진열·정렬 상태는 매장 첫인상의 80%를 결정하고, 알바가 일상에서 챙기면 매출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본사 매뉴얼 + 일상 정리 5가지로 매장 분위기를 한 단계 위로 올릴 수 있습니다.


1. 본사 표준 진열 — 정확히 따르기

본사 진열 매뉴얼이 있고 카테고리별·상품별 위치가 정해져 있으니, 본인 임의로 옮기지 마세요.

본사 점검 시 진열이 매뉴얼과 다르면 점주가 페널티를 받으니, 매뉴얼 준수가 매장 보호입니다.


2. 흐트러진 진열 — 시프트마다 정리

손님이 만지고 간 진열대는 흐트러져 있으니, 시프트 중 한두 번 시간을 두고 정리합니다.

음료 진열대·과자 진열대·도시락 진열대가 가장 빨리 흐트러지니, 주기적 정리가 필요합니다.


3. 라벨·POP — 정확한 부착

가격 라벨·POP이 정확히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비뚤어지거나 떨어진 것은 즉시 정리합니다.

라벨이 없으면 손님이 가격을 모르고 결제 시 분쟁이 되니, 시프트마다 한 번 점검하세요.


4. 새 상품 입고 — 즉시 진열

본사 배송이 들어오면 가능한 한 빨리 진열대에 채워, 빈 공간을 만들지 않습니다.

빈 공간은 매출 손실이니, 시프트 중 입고가 있으면 손님 응대 사이에 짬짬이 진열합니다.


5. 시즌 변화 — 빠른 전환

시즌·이벤트가 바뀌면 본사 매뉴얼대로 진열을 빠르게 전환해, 매출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시즌 시작 첫 1~2일이 골든타임이니, 점주와 함께 진열 변경을 빠르게 진행하세요.


진열은 매장의 무료 마케팅. 매뉴얼 준수 + 일상 정리가 매출 차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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