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화재·정전이 발생하면 첫 5분이 손님 안전과 매장 보호를 결정합니다.
대피·신고·점주 보고·기록까지 5단계 매뉴얼을 미리 익혀두세요.
1. 화재 — 손님 대피 우선
화재가 발생하면 매장 안 손님에게 즉시 대피를 안내하고, 본인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작은 화재는 소화기로 진압을 시도하지만, 큰 화재는 절대 본인이 진압하려 하지 말고 119에 즉시 신고합니다.
2. 119 신고 — 위치·상황 명확
119에 매장 주소·발생 시점·화재 종류(전기·기름·기계)를 정확히 진술합니다.
본사·점주에게도 즉시 전화해 알리고, 본사 24시간 콜센터가 매장 보호 절차를 안내합니다.
3. 정전 — 냉장고 문 열지 마라
정전이 발생하면 냉장·냉동고 문을 절대 열지 않으면 4시간까지 식품 안전이 보장됩니다.
본사·한전(123)에 즉시 연락해 복구 시간을 확인하고, 4시간 초과 시 식품 폐기 절차를 진행합니다.
4. POS·결제 다운 — 현금만
정전으로 POS·카드 단말기가 다운되면 현금만 결제 가능하고, 손님에게 정중히 안내합니다.
수기 영수증을 작성해 매출 기록을 유지하고, 복구 후 점주에게 모든 수기 영수증을 전달합니다.
5. 사후 기록 — 시점·피해 보고
화재·정전 발생 시점·복구 시점·피해 상황을 노트에 정확히 기록하고, 점주에게 보고합니다.
본사 보험·통신사 보상 청구에 기록이 증거로 활용되니, 정확한 기록이 매장 손실 회복에 직결됩니다.
화재·정전은 본인 안전 1순위. 대피·신고·기록 3단계로 침착하게 대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