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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오기 전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 점검했습니다 [7]

거북이 | 20:19 | 조회 9 | 좋아요 0

날이 갑자기 더워져서 퇴근길에 메모리 카드들 싹 교체했네요. 여름에 고온으로 인한 녹화 불량 사례를 워낙 많이 봐서, 저는 계절 바뀔 때마다 주기적으로 새 걸로 갈아주는 편입니다. 괜히 사고 났을 때 영상 안 찍혀 있으면 낭패잖아요. 이번엔 블박 설정 들어가서 주차 녹화 민감도도 좀 낮춰뒀습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괜히 바람에 차 흔들리는 것까지 다 찍히면 용량만 금방 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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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메모리 카드 브랜드는 어디 거 쓰시나요? 저도 여름마다 고온 때문에 고민인데 따로 추천하시는 제품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1시간전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특정 브랜드보다는 MLC 타입의 내구성 좋은 블랙박스 전용 제품 위주로 골라 쓰고 있어요. 일반 TLC 제품은 고온에 확실히 취약하더라고요.
1시간전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내구성이 중요해서 고온 환경에서 데이터 보존이 잘 되는지부터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예전엔 그냥 무작정 교체만 했는데, MLC 타입 전용 제품으로 바꾸고 나서는 확실히 녹화 오류가 많이 줄었습니다.
1시간전

백설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주기적 교체가 정답이지.
1시간전

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블랙박스도 중요하지만 이맘때쯤엔 기온 오르면서 공기압도 같이 체크하는 게 필수입니다. 작년에 장마 때 공기압 관리 잘못해서 연비 뚝 떨어져 본 뒤로는 여름 되기 전엔 꼭 공기압부터 확인하게 되네요.
1시간전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꼼꼼하시네, 미리 대비해두면 올여름 내내 맘 편하겠어~ ㅎㅎ
57분전

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블박 메모리 카드도 소모품이라 생각하고 주기적으로 바꾸는 게 맞죠. 저도 여름마다 고온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를 워낙 많이 봐서, 전용 제품 고집하는 거 아주 현명한 선택입니다. 주차 녹화 민감도 조절까지 미리 해두셨으니 메모리 수명에도 꽤 도움 될 겁니다.
5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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