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차 바꾸는 분들은 보조금보다 세제 종료 시점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전기차·수소차 쪽 취득세나 개소세 감면이 지금 일정대로면 2026년 말까지만이라, 2027년 넘기면 실구매가가 생각보다 확 뛰는 구조입니다.
전기차는 충전보다도 이런 제도 변경이 막판에 더 크게 체감되더군요. 저도 다음 차를 하이브리드로 기울었지만, 전동화 모델 보는 분이면 연식보다 출고 시점이 더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연말 가면 할인은 붙어도 탁송 밀리고 등록 타이밍 꼬이면 의미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