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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결국 할인보다 굴리는 값이더군요 [1]

가래떡 | 09:11 | 조회 3 | 좋아요 0

요즘 보면 신차 할인 얘기보다도, 막상 3년 5년 지나서 들어가는 돈이 더 무섭습니다. 저는 차 고를 때도 가격표보다 보험료, 타이어, 세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번거로움까지 같이 봅니다.


특히 전기차든 하이브리드든 처음 살 때 몇백 싸게 사도, 나중에 정비 편의성이나 부품 수급이 꼬이면 금방 의미 없어지더군요. 사는 값보다 굴리는 값이 더 크다는 얘기, 진짜 체감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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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차는 살 때보다 유지비가 진짜죠. 길게 보면 잔고장 적은 게 최고더라고요 ㅎㅎ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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