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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무섭긴 하네요, 요즘은 로컬마트 투어만 해요 [4]

억새 | 15:44 | 조회 9 | 좋아요 0

요즘 원달러 환율이 1,540원까지 올라가니 진짜 해외여행 한 번 가기가 부담스럽네요.


예전처럼 맛집 도장 깨기 하려고 하면 외식비가 감당이 안 돼서, 요즘은 일본 가면 아예 로컬 대형마트 식품 코너 위주로 일정을 짜요.


라이프 마트 같은 곳에서 할인 스티커 붙은 도시락이나 야식 사서 숙소에서 해결하면 식비가 꽤 많이 줄거든요.


오히려 현지 사람들은 뭐 먹고 사는지 보는 재미도 있고, 제 스타일엔 이게 훨씬 여유롭고 좋더라고요.


다들 이번 환율 상황엔 해외에서 어떻게 버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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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마트 식품관 도시는 거 진짜 꿀팁이네요! 혹시 라이프 마트에서 꼭 사야 하는 최애 메뉴 몇 개만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4시간전

억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소나기님! 저는 라이프 마트 가면 낱개로 파는 야키토리나 계란 샌드위치 꼭 담아요. 푸딩은 마트마다 라인업이 조금씩 달라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3시간전

소나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일본 마트 가면 꼭 도시락이랑 푸딩은 쟁여오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외식비 아끼면서 현지 느낌도 낼 수 있어서 8월 여행 가면 저도 마트 탐방 위주로 다녀보려구요!
3시간전

억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소나기님도 마트파시군요! 푸딩은 정말 마트마다 종류가 다 달라서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8월 여행 가시면 꼭 마트 투어 알차게 즐기고 오세요! 😊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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