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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중국이 대세라던데 저는 손을 못 댈 것 같아요 [1]

소나기 | 11:03 | 조회 9 | 좋아요 0

요즘 친구들이 무비자 중국 가는 얘기를 자주 하더라고요.

장가계니 백두산이니 사진도 미쳤고 가성비도 좋다고.

근데 저는 볼 때마다 막 구글맵을 켜게 돼요ㅠㅠ 지하철이 있나, 버스로 충분한가 이런 식으로 먼저 확인하다 보니 뭔가 복잡해 보이는 거 있죠.

청주에서 인천공항도 벌써 지쳐있는데 중국에 가서 현지 교통까지 해매는 건...

저는 그냥 일본이나 국내 소도시가 더 편해요.

혼자 떠나는 게 요즘 익숙해졌는데 낯선 곳 대중교통은 여전히 스트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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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낯선 곳 대중교통은 너무 긴장돼서 공감돼요! 😅 저도 이번에 일본 여행 준비하면서 구글맵부터 켜보는데, 익숙한 시스템이 주는 안정감이 확실히 있더라고요. 중국은 아무래도 언어나 앱 문제도 있다 보니, 마음 편하게 즐기려면 국내나 일본이 최고인 것 같아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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