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오사카 가려고 계속 항공권을 보고 있는데, 정말 하루하루 들락거리는 게 심해요😅 한두 달 전엔 30만원대 특가가 좀 있었는데 요즘은 거의 40만원대에 형성되어 있더라고요. 숙소는 차라리 예약 날짜 정해지면 가격이 확정되는데, 항공권은 정말 언제 떨어질지 예측이 안 돼요. 게다가 시즌 때문인지 아니면 요즘 사람들이 정말 자주 다니는 추세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 여행 비용이 확실히 올라간 느낌을 받아요. 결국 날짜를 조금 늘려서 라도 항공권이 괜찮을 때 잡는 게 낫겠다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