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네마녀 날이라고 다들 장중 내내 고생 많으셨죠? 저는 오전부터 코스피 널뛰는 거 보다가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노트북 덮고 일했어요ㅋㅋ 괜히 실시간으로 확인했으면 저도 모르게 뇌동매매했을 것 같아서요. 어차피 장기 투자 보고 들어간 삼성전자 소량 들고 있는 거라, 며칠 흔들린다고 팔 것도 아니면서 꼭 그럴 때는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다들 이런 장세는 어떻게 버티시나요? 하락할 때마다 추매하시는 분들 보면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저는 귀찮아서 리밸런싱도 건너뛰는 판이라 매번 관망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