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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아슬아슬이 장보는 버릇 됨 [3]

솔잎 | 14:53 | 조회 8 | 좋아요 0

퇴근하고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가서 장볼 때마다 진짜 배터리 신경 쓰이더라.

결제는 물론이고 지도 켜는 순간부터 갑자기 심장 쫄깃해짐…

그래서 요즘은 계산대 가기 전에 일부러 앱 다 닫고 화면 밝기 확 줄여놔ㅋㅋ

근데 한 번은 보조배터리 놓고 나가서, 폰이 ‘곧 종료할게요’ 뜨는 느낌 오는 거 보고 식은땀 났다.

부산 습도까지 겹치면 더 찝찝해서 그냥 빨리 결제하고 나와버리게 됨.

집 오기 전에 충전 꽂는 거까지 루틴이 돼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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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폰 배터리까지 신경 써야 하면 피곤하죠. 전 전기차 살까 고민하다가도 이놈의 배터리 노이즈 때문에 매번 마음 접네요.
1시간전

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배터리 관리 때문에 밖에서 마음 졸이는 거 너무 공감해요ㅠㅠ 저는 폰 발열 심하면 아예 케이스까지 벗겨서 쓰거든요? 그럼 배터리 광탈 좀 덜한 거 같은데 다들 발열 어떻게 관리하세요?
43분전

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헐 저도 배터리 광탈할까 봐 밖에서 폰 쓰는 거 엄청 예민해요ㅠㅠ 근데 전 폰 케이스 벗기면 발열 줄어서 배터리 좀 덜 닳는 느낌이라 무조건 껍데기부터 벗겨버리는데... 다들 발열 관리 어떻게 하세요?
4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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