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내 게시판 만들기
주식격언

나는 좋은 가격에 좋은 회사를 사려 한다

토순이 | 2026.04.29 09:40:49
조회 12 | 추천 0


나는 좋은 가격에 좋은 회사를 사려 한다


I try to buy good companies at fair prices



좋은 회사 + 좋은 가격 = 가치 투자의 본질.

"좋은 회사를 비싼 가격에" 사면 손실, "평범한 회사를 싼 가격에" 사도 손실 가능.

두 가지 모두 만족할 때만 매수해야 합니다.

"가격 인식 + 회사 분석"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격언은 워런 버핏의 가장 자주 인용되는 매매 원칙입니다.

"좋은 회사를 적정 가격에"로 압축되는 그의 매매 철학.

벤저민 그레이엄의 "안전마진" 원칙과 필립 피셔의 "좋은 회사 분석"의 결합.

버핏이 평생 가장 강조한 자세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좋은 회사를 적정 가격(PER 합리적 수준)에서만 매수하는 투자자가 안정적 결과를 냅니다.

예: 버핏의 1988년 코카콜라 매수 — PER 13배에서 매수해 30년 보유.

"비싸지 않은 좋은 회사"가 가장 좋은 매수 후보입니다.

가격 인식 + 회사 분석 = 가치 투자의 본질.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좋은 회사라도 비싸면 손실 — 닷컴버블 시 시스코·인텔이 PER 200배에서 매수된 후 -80% 폭락.

"좋은 회사 + 비싼 가격"은 통계적으로 손실로 끝납니다.

가격 무시는 가치 투자의 가장 큰 함정입니다.

"좋은 회사 = 좋은 주식"이라는 착각이 가장 큰 손실의 원인입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좋아요
204 다람쥐 26/04/29 13 0
203 토순이 26/04/29 12 0
202 곰돌이 26/04/29 8 0
201 너구리 26/04/26 109 0
200 구름이 26/04/26 24 0
199 야옹이 26/04/26 93 0
198 구름이 26/04/26 71 0
197 다람쥐 26/04/26 126 1
196 다람쥐 26/04/26 68 0
195 토순이 26/04/26 14 0
194 햇살이 26/04/26 130 1
193 토순이 26/04/26 68 0
192 너구리 26/04/26 28 0
191 야옹이 26/04/26 16 0
190 부엉이 26/04/26 18 0
189 곰돌이 26/04/26 16 0
188 구름이 26/04/26 15 0
187 구름이 26/04/26 17 0
186 토순이 26/04/26 17 0
185 멍뭉이 26/04/26 14 0
184 멍뭉이 26/04/26 14 0
183 부엉이 26/04/26 15 0
182 부엉이 26/04/26 16 0
181 토순이 26/04/26 15 0
180 야옹이 26/04/26 15 0
179 토순이 26/04/26 15 0
178 곰돌이 26/04/26 14 0
177 별님이 26/04/26 14 0
176 별님이 26/04/26 16 0
175 별님이 26/04/26 26 0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