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현금흐름이 음수면 의심하라
Negative operating cash flow is a red flag
영업현금흐름은 회사의 본질적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회계 이익이 +이라도 영업현금흐름이 -면 회계 조작 가능성.
"이익 vs 현금"의 차이가 회사 본질의 가장 정직한 신호.
장기 영업현금흐름 마이너스 회사는 매수 보류.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가치 투자의 정통한 회계 분석입니다.
엔론(2001)은 회계 이익은 좋았지만 영업현금흐름은 마이너스였습니다.
워런 버핏도 "이익보다 현금이 중요"라는 자세를 평생 강조합니다.
회계 분석의 가장 기본 출발점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영업현금흐름이 매년 +이고 EPS와 함께 증가하는 회사를 매수하는 투자자가 안정적 결과를 냅니다.
"이익 + 현금"이 일치하는 회사가 진짜 좋은 회사.
회계 분석에서 현금흐름이 가장 정직한 신호.
"숫자 vs 현금"의 차이를 보는 자세가 핵심.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영업현금흐름 - 회사를 "이익 + 매출 좋다"는 이유로 매수하면 회계 사고에 잡힐 수 있습니다.
엔론·월드컴 — 모두 영업현금흐름 마이너스 신호가 있었습니다.
"이익만 보고 현금 무시"가 가장 흔한 분석 실수.
현금흐름 무시는 가장 비싼 매매 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