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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이동 가격은 폰값인가 쿠폰값인가 [1]

군밤 | 17:22 | 조회 3 | 좋아요 0

아이폰17 512GB 번이동이 65만 원대라니까 좀 많이 생각해봤는데, 사실 자급제 기기값과 번이용 가격대가 점점 멀어지는 게 맞는 것 같다.


내가 지난번 기변할 때도 번이동으로 갈까 자급제로 갈까 한참 고민했는데, 결국 트레이드인을 썼거든. 자급제는 기기값이 그대로인데 번이동은 쿠폰 얘기가 많이 섞여서 결국 뭐가 싼지 헷갈린다.


512GB면 기본형 가격대를 한 단계 넘는 거라 어쩌면 번이동 고객을 '다른 모델로 유도'하려는 정책일 수도 있겠다 싶다. 65만이 비싼지 싼지는 그때의 쿠폰 상황과 다른 모델들 비교를 봐야 할 텐데, 이게 계속 변하니까 정말 피로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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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번이 조건 볼 때마다 카드 할인에 쿠폰까지 섞여서 계산기 두들기는 거 진짜 스트레스임 ㅋㅋㅋ 그냥 딱 기기값 얼마인지 깔끔하게 알려주면 좋은데 정책 너무 복잡해서 머리 아픔. 나도 폰 바꿀 때마다 이거 때문에 반나절은 날리는 듯.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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