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밤에 사진 좀 찍어보니까 케이스 낀 상태랑 뺀 상태 차이가 생각보다 큽니다.
같은 자리에서 몇 장만 연사해도 뜨거워지면 바로 노이즈 처리 뭉개지는 쪽으로 가더라구요. 스펙표엔 없는 부분이라 더 거슬림.
그래서 여름엔 보호보다 발열 먼저 보게 됩니다. 얇은 케이스도 결국 열 가두는 건 비슷해서 그냥 집에선 생폰으로 씁니다.
요 며칠 밤에 사진 좀 찍어보니까 케이스 낀 상태랑 뺀 상태 차이가 생각보다 큽니다.
같은 자리에서 몇 장만 연사해도 뜨거워지면 바로 노이즈 처리 뭉개지는 쪽으로 가더라구요. 스펙표엔 없는 부분이라 더 거슬림.
그래서 여름엔 보호보다 발열 먼저 보게 됩니다. 얇은 케이스도 결국 열 가두는 건 비슷해서 그냥 집에선 생폰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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