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벨트·ABS·ESP·에어백 등 안전 기술의 상당수가 벤츠에서 시작됐다.
🛡 벤츠가 발명·선도한 안전 기술
- 1951: 크럼플 존 (충돌 흡수 구조) 특허
- 1959: 크럼플 존 양산 적용 (W111 핀테일)
- 1978: 세계 최초 ABS 양산 (S-Class W116)
- 1981: 운전석 에어백 양산
- 1995: ESP (자세제어) 양산화
- 2002: 프리세이프 (사전 안전) 시스템
- 2013: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반자율주행)
📡 현행 첨단 안전 사양 (S-Class)
-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 차간거리 자동 유지
- 액티브 스티어링 어시스트 — 차선 자동 유지
- 액티브 레인 체인지 어시스트 — 자동 차선 변경
-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 보행자·자전거 인식
- 이베이시브 스티어링 어시스트 — 회피 조향 보조
- 10개 에어백 (후방 사이드 에어백 세계 최초)
🚨 프리세이프 (PRE-SAFE)
충돌이 임박하면 자동으로 시트벨트 텐셔너 작동, 시트 위치 조정, 창·선루프 닫음, 음향 시스템으로 청각 보호 신호 발생 등 사전 안전 조치를 취합니다.
📊 IIHS·NHTSA 안전 등급
- S-Class: TSP+ (Top Safety Pick Plus)
- E-Class: TSP+
- C-Class: TSP+
- GLC: TSP+
- 대부분 모델이 5스타 만점
※ 참고
모델·가격·옵션은 매년 바뀝니다. 구매·시승 전 공식 딜러 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