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부터 거의 같은 형태를 유지하는 자동차계의 진귀한 존재, G-Class입니다.

▲ Mercedes-Benz G-Class
📜 45년 역사
1979년 군용 차량으로 시작, 민수용으로도 출시되어 현재까지 거의 동일한 박스형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8년 풀체인지에서도 외관은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내부만 현대화했습니다.
🛡 오프로드 능력
- 3개의 디퍼렌셜 락 (전·중·후)
- 접근각 31°, 이탈각 30°
- 도섭 깊이 70cm
- 최대 등판각 45°
🛢 라인업 (한국)
- G 400d: 디젤 직렬 6기통 (330마력) — 약 2억 2천
- G 500: 가솔린 V8 (449마력) — 약 2억 7천
- G 63 AMG: V8 트윈터보 (585마력) — 약 3억 5천
- EQG (예정): 순수 전기 G-바겐
💎 인기 비결
- 희소성 (긴 대기 기간)
- 변하지 않는 디자인 = 가치 유지
- 중고가가 신차가에 가까움
- 셀럽·VIP들의 선호
⚠ 단점
- 주차 어려움 (전폭 1,985mm)
- 연비 좋지 않음 (도심 6~7km/L)
- 승차감은 럭셔리보다 SUV에 가까움
- 유지비 매우 높음
※ 참고
모델·가격·옵션은 매년 바뀝니다. 구매·시승 전 공식 딜러 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