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정체성을 본다.

▲ Lamborghini Revuelto
🎨 람보르기니 디자인 원칙
"각진 미래주의 (Angular Futurism)" — 부드러운 곡선보다 날카로운 직선과 각도를 사용. 페라리·맥라렌과 정반대 방향.
🌟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
1) Y자 헤드라이트
- 최근 모델 (우루스·레부엘토) 시그니처
- 주간주행등 + 헤드램프 통합
- 람보르기니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요소
2) 가위문 (Scissor Door)
- 1971년 카운타크 — 디자이너 마르셀로 간디니의 발명
- 모든 V12 람보르기니에 적용 (디아블로·무르시엘라고·아벤타도르·레부엘토)
- V10·V8 (우라칸·테메라리오·우루스)는 일반 도어
3) 대각선 사이드 인테이크
- 거대한 후방 인테이크 (V형 또는 사다리꼴)
- 공기역학 + 디자인 양립
- 모든 람보르기니 슈퍼카에 적용
4) 6각형 모티프
- 인테리어 디스플레이·버튼·시트
- 가야르도 시기부터 시작
- "람보르기니 헥사곤"이라 불림
🖌 디자인 디렉터
- 현재: Mitja Borkert (2017~)
- 이전: Filippo Perini, Walter de Silva
- 전설적: Marcello Gandini (카운타크·미우라)
🆕 EV 시대의 디자인
- 2028년 첫 EV 콘셉트 (Lanzador) → 양산
- 각진 정체성 유지
- 가위문 → V12 EV에도 적용 검토
🏛 디자인 어워드
- 월드 카 디자인 (우루스 2019)
- 레드닷 디자인 (다수)
- 월드 럭셔리 카 (우루스 2019)
※ 참고
모델·가격·옵션은 매년 바뀝니다. 구매·시승 전 람보르기니 코리아 공식 매장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