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의 디자인 정체성을 알아봐요.

▲ Ferrari Roma
🎨 페라리 디자인 철학
"우아한 곡선" — 람보르기니의 각진 라인과 정반대. 부드러우면서 다이내믹한 라인을 추구.
🏛 피니나(Pininfarina) — 60년 협업 (1951-2014)
- 1951년부터 페라리 거의 모든 모델 디자인
- 250 GT, F40, F50, 엔초, 라페라리, 458, 488 등
- 2014년 페라리 디자인을 사내(In-house) 부서로
- 2014년 이후: 사내 디자인 (피니나는 마지막 데이토나 SP3까지)
🌟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
1) 실루엣 — 미드십 슈퍼카 (296·SF90·F8)
- 긴 후방 + 짧은 보닛
- 측면 인테이크 (엔진 흡기·냉각)
- 리어 디퓨저 + 액티브 윙
2) 실루엣 — FR GT (12실린드리·로마)
- 긴 보닛 + 짧은 후방
- 1960년대 250 GT 영감
- 우아한 라인
3) 둥근 후방 헤드라이트
- 1960년대부터 페라리 시그니처
- F8·296·12실린드리에 적용
- 레이싱카에서 영감
4) 분리형 헤드라이트 (최근)
- 로마·12실린드리에 적용
- 위 (얇은 LED 라이트) + 아래 (헤드램프)
🖌 인테리어 디자인
- "투-스피크 디자인" — 운전자·동승자 영역 분리
- 모든 컨트롤이 스티어링 휠 (페라리 전통)
- "매니티노" 다이얼 — 드라이브 모드
- 알칸타라 + 가죽 (스포티)
🆕 최근 디자인 변화
- SF90·296·푸로산게: 더 미래지향적
- 로마·12실린드리: 클래식 GT 영감
- 두 방향 동시 진행
※ 참고
모델·가격·옵션은 매년 바뀝니다. 구매·시승 전 페라리 코리아 공식 매장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