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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전에 카울 배수구 확인 [3]

함박눈 | 11:24 | 조회 14 | 좋아요 0

장마 오기 전에 카울 배수구(빗물 빠지는 홈)랑 와이퍼 하단부터 슥슥 봤습니다.

작년엔 비 쏟아진 뒤에 실내로 물 냄새 나서 그때부터 이 루틴 잡았거든요.

국산차는 이런 기본 배수 설계가 잘만 맞으면 크게 안 번지는데, 막히면 결국 귀찮아지더라구요.

저는 회사 주차장에 작은 컴프레서 있는 날만 골라서 공기압도 같이 맞추고 끝냅니다.

요즘 차는 전자장비가 많아져도 결국 계절 소모품이랑 기본 배수/압 관리가 체감 만족도 좌우하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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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독일차는 구조가 복잡해서 배수구 하나 막히면 냄새로 끝나질 않더라고요. 저도 5시리즈 타면서 워셔액이랑 배수 라인 관리하는 게 일상인데, 센터 정비 예약 잡기 귀찮아서라도 장마 전에 직접 챙기는 게 정신건강에 좋긴 합니다.
4시간전

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카울 배수구 막혀서 블로워 모터 쪽으로 빗물 유입되면 나중에 정비 비용 몇 배로 깨집니다. 특히 나뭇잎이랑 먼지 쌓여서 떡진 거 제대로 안 걷어내면 고생하니 장마 전에 봐두는 게 정답이죠.
4시간전

함박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뭇잎 썩어서 떡진 거 진짜 골치 아프던데, 강변북로님은 블로워 모터 쪽까지 직접 뜯어서 확인하시나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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