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전기차로 기변하는 분위기라고 난리인데, 정작 전포동 카페거리 쪽 나가보면 아직도 내연기관차가 압도적이네. 솔직히 나도 서킷 갈 때 아반떼 N 수동 배기음 포기 못해서 전기차는 쳐다도 안 보거든. 그 무거운 하체 무게감이나 배터리 밸런스 생각하면 스포츠 주행엔 아직 물음표임. 다들 보조금이니 구독이니 말은 많은데, 진짜 제대로 된 펀카로 전기차 타는 사람들은 주변에 잘 안 보이네. 그냥 다들 일상용으로만 타는 건가?
요즘 다들 전기차로 기변하는 분위기라고 난리인데, 정작 전포동 카페거리 쪽 나가보면 아직도 내연기관차가 압도적이네. 솔직히 나도 서킷 갈 때 아반떼 N 수동 배기음 포기 못해서 전기차는 쳐다도 안 보거든. 그 무거운 하체 무게감이나 배터리 밸런스 생각하면 스포츠 주행엔 아직 물음표임. 다들 보조금이니 구독이니 말은 많은데, 진짜 제대로 된 펀카로 전기차 타는 사람들은 주변에 잘 안 보이네. 그냥 다들 일상용으로만 타는 건가?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