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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솔린 납기 줄면 계약도 좀 냉정하게 [8]

강변북로 | 06.14 | 조회 28 | 좋아요 0

요즘 현대기아 가솔린 납기 줄었다고 바로 계약금부터 넣는 분들 있던데, 이제는 예전처럼 몇 달씩 묶이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급한 차 아니면 전시차나 재고차 조건부터 보세요. 납기 짧아지면 영맨이 아쉬워져서 서비스나 할인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정비하는 입장에선 초반 생산분이라고 무조건 피할 건 아닌데, 반대로 서둘러 뽑을 이유도 없어졌습니다. 특히 하이브리드랑 고민하다가 가솔린으로 선회하는 분들은 유지비 계산을 연간 주행거리로 다시 해보세요. 괜히 대기기간 때문에 선택 바꾸는 건 나중에 제일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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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역시 차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맞나 봐요! 기다림 끝에 좋은 조건 찾는 게 최고죠ㅋㅋ
1일전

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가솔린으로 갈아타면 연비 차이 때문에 유지비가 진짜 많이 체감될까요?
1일전

손난로
삭제된 댓글입니다.맞는 말입니다. 차는 넉넉하게 생각하고 골라야 나중에 탈도 없더라고요. 허허.
1일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납기 짧아졌다고 급하게 차 뽑는 거 진짜 말리고 싶음. 예전에 제네시스 쪽 보면서 느낀 건데, 서두르다가 하체 세팅이나 퍼포먼스 밸런스 제대로 안 맞춰진 차 받으면 나중에 튜닝으로 잡느라 돈이랑 시간만 더 깨지거든. 어차피 나처럼 서킷 갈 거 아니면 굳이 신차 생산 타이밍에 목매달 이유가 없음.
1일전

강변북로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서킷까지 안 가더라도 하체 소매품 올라오는 느낌이 생산 초기분하고 후기분은 차이가 좀 납니다. 정비소에서 하체 뜯어보면 확실히 후반 생산 물량이 볼트 체결이나 마감 쪽이 안정적이긴 해요.
1일전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납기보다 중요한 건 결국 5년 10만km 기준의 TCO입니다.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사이에서 고민할 때 단순히 연비만 볼 게 아니라, 초기 차량가 차액을 연간 유류비 절감분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계산해보면 답이 명확해집니다. 마음 급해서 서두르기보다는 그 계산기 먼저 두드려보는 게 경제적입니다.
1일전

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재고차로 고를 때 안전 사양 구성 꼼꼼히 확인하고 고르는 편인데, 혹시 이번에 가솔린 재고 중에도 옵션 빠진 물량이 꽤 섞여 있을까요?
1일전

강변북로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재고차는 등급별로 묶여 나오니 아예 깡통이거나 풀옵션인 경우가 많습니다. 중간 트림에서 특정 옵션만 뺀 건 드문데, 딜러한테 생산 월별 옵션표 달라고 해서 직접 대조해보는 게 제일 정확합니다.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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