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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모빌리티쇼 중국차 하이브리드, 국산이 버틸까 [5]

솔방울 | 06.13 | 조회 26 | 좋아요 0

26일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중국 BYD가 하이브리드 모델 들고 온다고 하더라. 지금까지 중국차는 전기차 중심이었는데 이번엔 PHEV까지 공략하겠다는 신호네. 가격이 얼마나 공격적일지 모르겠지만, 하이브리드는 기술 진입장벽이 낮아서 가격 싸움이 되면 국산 입장에서는 좀 불리할 것 같은데.


다만 서비스망이랑 신뢰도는 아직 국산이 강하니까, 단순 가격으로만 밀리지 않을 것 같긴 하다. 요즘 현대기아 할인도 많으니까 더 그럴듯하고. 관심 있으면 쇼 가볼 만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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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다음 주 마감 끝나면 훌쩍 떠나려고 준비 중인데, 요즘은 차박 나갈 때마다 충전소나 정비 접근성 때문에 결국 익숙한 국산차를 고집하게 되더라고요. 가격이 매력적이어도 여행지에서 문제 생기면 바로 대처하기 힘드니까요. 🚗
1일전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고장 났을 때 바로바로 봐주는 국산 서비스가 마음 편하긴 하지요. 허허.
1일전

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중국차 하이브리드 진입이 가격으론 위협적일지 몰라도, 차량은 사후 관리가 핵심이라 섣불리 바꿀 마음은 안 드네요. 특히 장거리 다닐 때 정비망이 갖춰져 있는 국산차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을 무시하기 어렵죠.
1일전

솔방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함. 얼마 전에 부산에서 차 퍼져서 견인 부를 때 렉카 기사님이랑 통화하며 사이드 해제 조건 확인하던 기억 나는데, 정비망 없으면 진짜 답 없더라. 차는 잘 나가도 정비 스트레스 때문에라도 국산이 맘 편해.
1일전

솔방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거북이님 말대로 정비망이 깡패임. 차가 아무리 잘 나와도 견인차 기다리면서 멘탈 나가는 경험 한 번 하면 결국 국산차로 돌아오게 되더라고.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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