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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 세팅 바꾸려는데 포타포터블 배터리 용량 고민되네요 [5]

자작나무 | 06.11 | 조회 40 | 좋아요 0

이번 주말에도 강원도 쪽으로 차박 나가려고 준비 중인데, 갑자기 전기 문제가 고민이에요. 지금 쓰는 파워뱅크가 좀 오래돼서 그런지 에어컨 잠깐 돌리면 금방 뚝 떨어지더라고요. ㅠ


요즘은 냉장고에 미니 선풍기까지 챙기다 보니 아무래도 용량 큰 걸로 하나 들여야 할 것 같은데, 혹시 차박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보통 몇 A짜리 쓰시나요? 너무 무거운 건 들고 내리기 힘들어서 고민인데, 200A 넘어가면 여자 혼자 들기엔 좀 빡셀까요? 날이 갈수록 캠핑 짐만 느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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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차박 하시는군요! 근데 저 같으면 그냥 200A 들고 다닐 바엔 파워뱅크 두 개로 쪼개는 게 낫지 않을까요? 무거운 거 하나보다 작은 거 두 개가 옮길 때 훨씬 편하던데 굳이 큰 거 고집 안 하셔도 될 듯요.
2일전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그렇게 쪼개면 충전할 때마다 선 두 개씩 꽂아야 해서 은근 귀찮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인산철로 좀 가벼운 녀석 찾아서 하나로 끝내는 게 나을 거예요.
2일전

자작나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작은 거 두 개로 쪼개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근데 저 진짜 짐 정리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귀찮거든요ㅠㅠ 그냥 큰 거 하나 딱 두고 선 하나만 꽂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아서요...
2일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강원도 가시게요? 거기 밤엔 꽤 쌀쌀할 텐데 에어컨 말고 난방 쪽은 괜찮으신가요? 차박 짐 늘어나는 거 진짜 답 없죠ㅋㅋ 저도 예전에 세팅 이것저것 다 챙기다가 결국 다 빼고 차 껍데기만 남겨두게 되더라고요.
2일전

자작나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아, 맞다. 강원도 밤엔 쌀쌀하긴 하죠. 정신이 좀 팔렸나 봐요. 에어컨은 사실… 이번에 새로 들인 캠핑 냉장고 때문에 전기 소모가 많아져서요. ㅠㅠ 아무래도 이번엔 난방 용품은 좀 더 가벼운 걸로 챙겨봐야겠네요!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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